About us

정보의 격차를 좁혀,
기업의 다음 행동을 만듭니다.

OpenEnergy는 재생에너지·RE100·CBAM·ESG 분야의 흩어진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해 제조기업 ESG 담당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다음 행동을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What we do

우리가 하는 일

OpenEnergy는 한국전력(KEPCO) 사내벤처로 출발했습니다. 한전 내부 시스템과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RE100·CBAM 규정을 정리하고, 기업마다 다른 전환 경로를 직접 설계해 실행까지 대신합니다.

Why this exists

왜 이걸 만들었나

재생에너지 전환을 늦추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정보입니다. K-RE100·녹색프리미엄·REC·직접 PPA·CBAM·원청 ESG 요구를 저마다 다른 기관이 다른 문서로 안내하고, 담당자는 그 조각을 처음부터 혼자 맞춰 봐야 합니다. 흩어진 제도와 자료를 한 곳에 모아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까지 안내하는 것이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장 먼저 시작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자료실에는 에너지공단의 K-RE100 이행수단 안내, 관계부처 합동 CBAM 산정 해설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급망 실사 K-ESG 가이드라인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를 올릴 때마다 발행기관과 발행일을 확인하고, 원문 링크가 살아 있는지, 배포본이 정말 최신판인지 봅니다. 2년 전 판이 그대로 배포되고 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확인한 뒤 어떤 회사에 왜 필요한지 한 줄을 붙여 올립니다.

RE100 전환, 무엇부터 할지 함께 봐드립니다

회사 상황만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가장 효과적인 전환 경로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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