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s & Signals
칼럼 · 동향
깊이 있는 해설(칼럼)과 원청·해외 발표(동향)를 한 줄로. 전체 16건
EU CBAM 본격 시행: 반도체 공급망에 무엇을 의미하나
CBAM이 2026년 1월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반도체 완제품은 아직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EU가 하류 품목으로 범위를 넓히면서 반도체 공급망도 "탄소 데이터 요구"의 사정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협력사가 지금 준비할 것.
RE100 기준이 또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협력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3가지
RE100은 자산 15년 연한·유럽 단일시장 재정의·인증서 취소 증빙 강화를 순차 적용 중입니다. PPA·인증서로 대응하려면 "어떤 발전소에서, 언제 지어졌고, 실제로 취소됐는지"를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협력사 시점 3가지 변화.
공장 태양광 자가발전 vs 직접 PPA, 어느 쪽이 ROI가 더 좋을까
자가발전과 직접 PPA 모두 RE100 100% 인정 수단입니다. 공장 부지·자금·사업 지속 기간 3가지로 답이 갈립니다. 5,000MWh 협력사 예시로 20년 ROI를 숫자로 비교했고, 대부분은 자가발전+PPA 병행이 1등입니다.
K-RE100 이행수단 5가지 완전비교: 우리 회사에 맞는 조합은
녹색프리미엄·REC·제3자 PPA·지분 투자·자가발전. 국내에서 RE100을 이행하는 5가지 공식 수단을 비용·기간·리스크·글로벌 인정 수준으로 비교하고, 기업 규모·상황별 추천 조합 4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RE100은 수단 선택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설계 문제입니다.
Scope 1·2·3 완전정리: 협력사가 꼭 알아야 할 배출 3분류 (피자로 5분)
ESG·탄소중립 실무에서 매번 등장하는 Scope 1·2·3를 피자 가게 비유로 5분 만에 정리했습니다.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건 Scope 1·2가 아니라 Scope 3까지 포함한 전체 그림이며, 대기업의 Scope 3가 곧 우리 회사의 Scope 1+2인 이유와 중소·중견 제조사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공장 탄소배출량, 엑셀로 직접 계산하기: Scope 1·2 개략산정 실무
"탄소를 측정해야 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한 제조 실무자를 위한 가이드입니다. 정밀 산정은 전문 컨설팅이 필요하지만, "우리 회사 탄소가 대략 얼마인가"를 파악하는 Scope 1·2 개략 산정은 12개월 전기요금 고지서와 연료 사용 내역만 있으면 실무자가 엑셀로 1~2일 안에 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연료별 배출계수·단계별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CBAM, 다른 나라는 어떻게 대응하나: 국가별 움직임과 한국 시사점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는 인도·튀르키예·중국의 움직임과, 여기서 한국 수출·공급망 기업이 읽어야 할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개별 기업 수치가 아니라 '국가·업종 차원의 방향'과 '지금 준비할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EU CBAM, 이제 곧 통행료가 붙는다: 수출 제조사 준비 체크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이 2026년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갑니다. '탄소 통행료'라는 비유로 제도의 핵심을 짚고, EU에 직접 수출하지 않는 협력사도 왜 영향권인지, 우리 회사가 어느 준비 단계에 있는지 자가 진단하는 4단계, 지금 당장 해야 할 3가지와 경영진 보고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우리 회사도 RE100 대상일까: 8가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RE100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글로벌·국내 주요 대기업이 공급망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흐름이 중소·중견 제조사까지 내려왔습니다. 8개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되면 지금부터 대응을 준비해야 합니다. 3분 자가진단으로 우리 회사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
전기요금이 오를수록 PPA가 유리해진다: 2026 요금개편과 RE100 셈법
2026년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으로 저녁 최대부하 단가와 부가 요금이 오르는 사이, 장기 고정 단가인 PPA는 횡보하고 있습니다. "PPA는 비싸다"는 통념을 다시 검증해야 하는 이유와, 단순 단가가 아닌 회피 비용·RE100 이행 가치로 PPA 경쟁력을 다시 계산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공장 ESS로 저녁 피크요금 잡기: 투자 회수 셈법
2026년 4월 산업용 요금 개편으로 저녁 18~21시가 최대부하로 격상되면서 심야와 피크의 단가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이 차이가 곧 ESS 피크 셰이빙의 경제성입니다. 가정 기반 예시로 개편 전후 회수 기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사업장에서 효과가 큰지 정리했습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고지서 읽는 법: 어디서 돈이 새는지 보기
매달 받는 전기요금 고지서 한 장에 공장의 전력 낭비 포인트가 거의 다 담겨 있습니다. 계약전력·최대수요전력·시간대별 사용량·역률 네 가지만 순서대로 확인하면, 지금 어디서 돈이 새고 있는지 보입니다. 반도체 협력사 공장 담당자 기준으로 짚어드립니다.
오픈에너지 편집팀
에너지 전환의 각 주제를 나눠 맡아, 협력사 눈높이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