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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동향

깊이 있는 해설(칼럼)과 원청·해외 발표(동향)를 한 줄로. 전체 4건

EU CBAM 본격 시행: 반도체 공급망에 무엇을 의미하나

CBAM이 2026년 1월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반도체 완제품은 아직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EU가 하류 품목으로 범위를 넓히면서 반도체 공급망도 "탄소 데이터 요구"의 사정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협력사가 지금 준비할 것.

해외 시그널 · 26. 07. 02.읽어보기

RE100 기준이 또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협력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3가지

RE100은 자산 15년 연한·유럽 단일시장 재정의·인증서 취소 증빙 강화를 순차 적용 중입니다. PPA·인증서로 대응하려면 "어떤 발전소에서, 언제 지어졌고, 실제로 취소됐는지"를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협력사 시점 3가지 변화.

해외 시그널 · 26. 07. 01.읽어보기

CBAM, 다른 나라는 어떻게 대응하나: 국가별 움직임과 한국 시사점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는 인도·튀르키예·중국의 움직임과, 여기서 한국 수출·공급망 기업이 읽어야 할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개별 기업 수치가 아니라 '국가·업종 차원의 방향'과 '지금 준비할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6. 21.읽어보기

EU CBAM, 이제 곧 통행료가 붙는다: 수출 제조사 준비 체크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이 2026년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갑니다. '탄소 통행료'라는 비유로 제도의 핵심을 짚고, EU에 직접 수출하지 않는 협력사도 왜 영향권인지, 우리 회사가 어느 준비 단계에 있는지 자가 진단하는 4단계, 지금 당장 해야 할 3가지와 경영진 보고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6. 19.읽어보기

오픈에너지 편집팀

에너지 전환의 각 주제를 나눠 맡아, 협력사 눈높이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이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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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그널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핵심 뉴스를 빠르게 선별해, 꼭 알아야 할 내용만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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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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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RE100

한국형 RE100 제도와 이행 절차를 협력사 눈높이에서 정리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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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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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수단

녹색프리미엄·REC·PPA·자가발전,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을 우리 회사에 맞게 고르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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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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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비용

전기요금 구조와 절감 방법을 실무로 풀어, 비용을 줄이는 길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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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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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CBAM·Scope3·RE100, 어려운 에너지 용어를 처음 보는 분도 이해하도록 쉽게 풀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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