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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동향

깊이 있는 해설(칼럼)과 원청·해외 발표(동향)를 한 줄로. 전체 6건

"우리는 반도체라 CBAM은 남 얘기" — 수출신고필증부터 확인하세요

CBAM은 업종이 아니라 품목을 봅니다. 반도체 소자·장비는 대상이 아니지만 나사·볼트, 금속 구조물, "기타 철강·알루미늄 제품"으로 신고되는 가공품은 이미 대상입니다. 2026년 8월 EU 집행위가 공개한 역외 사업자용 안내서를 기준으로 자가판정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8. 21.읽어보기

원청의 ESG 요구에도 상한선이 있습니다 — EU 옴니버스가 그은 선

2026년 7월 3일 EU 집행위가 개정 보고기준과 중소기업용 자발적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종업원 1,000명 이하 협력사에게 그 범위를 넘는 정보를 요구할 수 없고, 강제하는 계약 조항은 구속력이 없습니다. 협력사가 원청 설문에 맞설 근거를 조문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7. 16.읽어보기

EU CBAM 본격 시행: 반도체 공급망에 무엇을 의미하나

CBAM이 2026년 1월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반도체 완제품은 아직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EU가 하류 품목으로 범위를 넓히면서 반도체 공급망도 "탄소 데이터 요구"의 사정권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협력사가 지금 준비할 것.

해외 시그널 · 26. 07. 02.읽어보기

RE100 기준이 또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협력사가 지금 확인해야 할 3가지

RE100은 자산 15년 연한·유럽 단일시장 재정의·인증서 취소 증빙 강화를 순차 적용 중입니다. PPA·인증서로 대응하려면 "어떤 발전소에서, 언제 지어졌고, 실제로 취소됐는지"를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협력사 시점 3가지 변화.

해외 시그널 · 26. 07. 01.읽어보기

CBAM, 다른 나라는 어떻게 대응하나: 국가별 움직임과 한국 시사점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는 인도·튀르키예·중국의 움직임과, 여기서 한국 수출·공급망 기업이 읽어야 할 시사점을 정리합니다. 개별 기업 수치가 아니라 '국가·업종 차원의 방향'과 '지금 준비할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6. 21.읽어보기

EU CBAM, 이제 곧 통행료가 붙는다: 수출 제조사 준비 체크

EU CBAM(탄소국경조정제도)이 2026년 본 이행 단계에 들어갑니다. '탄소 통행료'라는 비유로 제도의 핵심을 짚고, EU에 직접 수출하지 않는 협력사도 왜 영향권인지, 우리 회사가 어느 준비 단계에 있는지 자가 진단하는 4단계, 지금 당장 해야 할 3가지와 경영진 보고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해외 시그널 · 26. 06. 19.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