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s & Signals

칼럼 · 동향

깊이 있는 해설(칼럼)과 원청·해외 발표(동향)를 한 줄로. 전체 5건

공장 ESS로 저녁 피크요금 잡기: 투자 회수 셈법

2026년 4월 산업용 요금 개편으로 저녁 18~21시가 최대부하로 격상되면서 심야와 피크의 단가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이 차이가 곧 ESS 피크 셰이빙의 경제성입니다. 가정 기반 예시로 개편 전후 회수 기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사업장에서 효과가 큰지 정리했습니다.

전력비용 · 26. 06. 13.읽어보기

산업용 전기요금 고지서 읽는 법: 어디서 돈이 새는지 보기

매달 받는 전기요금 고지서 한 장에 공장의 전력 낭비 포인트가 거의 다 담겨 있습니다. 계약전력·최대수요전력·시간대별 사용량·역률 네 가지만 순서대로 확인하면, 지금 어디서 돈이 새고 있는지 보입니다. 반도체 협력사 공장 담당자 기준으로 짚어드립니다.

전력비용 · 26. 06. 11.읽어보기

업종별 전기요금 절감 포인트: 반도체·자동차부품 협력사

반도체와 자동차부품 공장은 공정 특성상 전력 소비 구조가 일반 제조업과 다릅니다. 반도체는 24시간 항온항습(공조), 자동차부품은 아침 피크와 압축기가 요금을 좌우합니다. 업종 특성을 모른 채 관리하면 매달 새어나가는 돈이 큽니다. 일반 절감법·요금 구조는 관련 칼럼에 맡기고, 여기서는 두 업종의 고유 특성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전력비용 · 26. 06. 09.읽어보기

산업용 전기요금 구조 완전정리: 기본요금·전력량·역률·피크

한 달 수천만 원 나오는 공장 전기요금, 구조를 모르면 새는 돈을 못 봅니다. 산업용 요금이 어떤 항목으로 청구되는지(기본요금·전력량요금·역률요금·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액), 계약종별과 최대수요전력이 요금을 어떻게 좌우하는지, 어디서 비용이 새는지를 기초부터 정리했습니다.

전력비용 · 26. 06. 07.읽어보기

산업용 전기요금 절감 5가지 실전 방법: 설비 투자 없이

태양광이나 설비 교체 전에, 운영 방식만 바꿔도 10~30% 절감이 가능한 공장이 많습니다. 피크 분산·심야 활용·역률 개선·계약전력 최적화·대기전력 관리 5가지를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부분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력비용 · 26. 06. 05.읽어보기

오픈에너지 편집팀

에너지 전환의 각 주제를 나눠 맡아, 협력사 눈높이로 콘텐츠를 만듭니다.

이준혁

이준혁

해외 시그널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핵심 뉴스를 빠르게 선별해, 꼭 알아야 할 내용만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칼럼 보기 →
강성호

강성호

국내 RE100

한국형 RE100 제도와 이행 절차를 협력사 눈높이에서 정리해 전합니다.

칼럼 보기 →
박서연

박서연

이행수단

녹색프리미엄·REC·PPA·자가발전,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을 우리 회사에 맞게 고르도록 안내합니다.

칼럼 보기 →
최동원

최동원

전력비용

전기요금 구조와 절감 방법을 실무로 풀어, 비용을 줄이는 길을 전합니다.

칼럼 보기 →
한지민

한지민

용어

CBAM·Scope3·RE100, 어려운 에너지 용어를 처음 보는 분도 이해하도록 쉽게 풀어 드립니다.

칼럼 보기 →